제21대 대통령선거 오산시 개표 결과 분석
■ 핵심 요약
- 오산시 전체 투표율은 75.84%(155,805/205,448명)로 전국 평균을 상회
-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54.92%(84,959표)로 1위,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34.32%(53,092표)로 2위
- 동별 투표율은 중앙동(78.26%)이 가장 높고, 남촌동(60.27%)이 가장 낮아 17.99%p 격차
- 8개 전체 동에서 이재명 후보가 1위를 기록, 평균 20.6%p 격차로 우세
- 관외사전투표(99.97%)와 재외투표(83.00%)에서 이재명 후보 득표율이 각각 61.89%, 70.37%로 높게 나타남
■ 표 1. 전체 개표 결과
항목수치비율
| 선거인수 |
205,448명 |
- |
| 투표수 |
155,805명 |
75.84% |
| 유효투표수 |
154,682표 |
99.28% |
| 무효투표수 |
1,123표 |
0.72% |
| 기권자수 |
49,643명 |
24.16% |
■ 표 2. 후보별 득표 결과
후보명득표수득표율
|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|
84,959표 |
54.92% |
| 국민의힘 김문수 |
53,092표 |
34.32% |
| 개혁신당 이준석 |
15,019표 |
9.71% |
| 민주노동당 권영국 |
1,444표 |
0.93% |
| 무소속 송진호 |
168표 |
0.11% |
■ 표 3. 동별 투표율 순위
순위읍면동명선거인수투표수투표율
| 1 |
중앙동 |
26,424명 |
20,679명 |
78.26% |
| 2 |
세마동 |
23,435명 |
18,167명 |
77.52% |
| 3 |
대원2동 |
17,654명 |
13,460명 |
76.24% |
| 4 |
신장2동 |
16,616명 |
12,632명 |
76.02% |
| 5 |
신장1동 |
25,914명 |
19,133명 |
73.83% |
| 6 |
초평동 |
18,451명 |
13,622명 |
73.83% |
| 7 |
대원1동 |
34,645명 |
24,712명 |
71.33% |
| 8 |
남촌동 |
22,049명 |
13,288명 |
60.27% |
■ 표 4. 동별 1위 후보 및 격차
읍면동명1위 후보득표수득표율2위 후보득표수격차
| 중앙동 |
이재명 |
10,895표 |
52.97% |
김문수 |
7,689표 |
3,206표 |
| 대원1동 |
이재명 |
13,019표 |
53.08% |
김문수 |
9,003표 |
4,016표 |
| 대원2동 |
이재명 |
7,368표 |
55.06% |
김문수 |
4,543표 |
2,825표 |
| 남촌동 |
이재명 |
7,116표 |
54.04% |
김문수 |
4,649표 |
2,467표 |
| 신장1동 |
이재명 |
10,563표 |
55.57% |
김문수 |
6,742표 |
3,821표 |
| 신장2동 |
이재명 |
6,858표 |
54.64% |
김문수 |
4,523표 |
2,335표 |
| 세마동 |
이재명 |
9,514표 |
52.74% |
김문수 |
6,621표 |
2,893표 |
| 초평동 |
이재명 |
7,303표 |
54.00% |
김문수 |
4,817표 |
2,486표 |
■ 표 5. 더불어민주당 득표율 상위/하위 3개 동
구분읍면동명득표수득표율
| 상위 |
신장1동 |
10,563표 |
55.57% |
| 상위 |
대원2동 |
7,368표 |
55.06% |
| 상위 |
신장2동 |
6,858표 |
54.64% |
| 하위 |
대원1동 |
13,019표 |
53.08% |
| 하위 |
중앙동 |
10,895표 |
52.97% |
| 하위 |
세마동 |
9,514표 |
52.74% |
■ 표 6. 국민의힘 득표율 상위/하위 3개 동
구분읍면동명득표수득표율
| 상위 |
중앙동 |
7,689표 |
37.38% |
| 상위 |
대원1동 |
9,003표 |
36.70% |
| 상위 |
세마동 |
6,621표 |
36.70% |
| 하위 |
신장1동 |
6,742표 |
35.47% |
| 하위 |
남촌동 |
4,649표 |
35.31% |
| 하위 |
대원2동 |
4,543표 |
33.95% |
■ 표 7. 무효표 비율 (동별)
순위읍면동명투표수무효표무효표율
| 1 |
남촌동 |
13,288표 |
120표 |
0.903% |
| 2 |
대원1동 |
24,712표 |
183표 |
0.741% |
| 3 |
초평동 |
13,622표 |
98표 |
0.719% |
| 4 |
세마동 |
18,167표 |
126표 |
0.694% |
| 5 |
신장1동 |
19,133표 |
124표 |
0.648% |
| 6 |
신장2동 |
12,632표 |
80표 |
0.633% |
| 7 |
대원2동 |
13,460표 |
79표 |
0.587% |
| 8 |
중앙동 |
20,679표 |
111표 |
0.537% |
■ 표 8. 특수투표 분석
투표유형선거인수투표수투표율이재명김문수이준석
| 거소·선상투표 |
315명 |
301명 |
95.56% |
43.57% |
30.36% |
23.21% |
| 관외사전투표 |
19,192명 |
19,186명 |
99.97% |
61.89% |
22.67% |
14.32% |
| 재외투표 |
753명 |
625명 |
83.00% |
70.37% |
17.87% |
10.95% |
| 전체 평균 |
205,448명 |
155,805명 |
75.84% |
54.92% |
34.32% |
9.71% |
■ 해석
- 오산시는 더불어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8개 전 동에서 이재명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.
- 동별 투표율 격차가 17.99%p로 나타나 남촌동의 낮은 투표율이 특징적이다.
- 이재명 후보는 신장1동(55.57%), 대원2동(55.06%)에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.
- 김문수 후보는 중앙동(37.38%), 대원1동·세마동(36.70%)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.
- 관외사전투표와 재외투표에서 이재명 후보 득표율이 각각 61.89%, 70.37%로 현장투표 대비 높게 나타났다.
- 거소·선상투표의 무효표율(6.977%)이 다른 투표 방식 대비 현저히 높아 관리상 개선이 필요하다.
-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전체 9.71%를 득표하며 제3당으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.